피아노 한번 안쳐본 사람이
지금 잘나가는 그레이나. 크러쉬같은 노래 쓸 정도로 할라면
최소 얼마나 걸릴까?
이론부터 사운드, 마스터링까지 다 배울라면
책부터 장비 레슨비까지 돈 깨지고
시간도 엄청 투자해야될텐데
어떤 사람은 그냥 쉽게 접해서
뚝딱 만들었는데
퀄은 몰라도 음악이 좋은 경우도 있고
몇개월 배우고 처음썻어요 하고
곡 올렸는데 좋은 사람도 있고
난 하면 할 수록 작곡 졸라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두서없는거 아는데..
어떤 마음가짐이냐 다들
위에 질문 답변이랑 작곡 경력에 따라서 느끼는점 같은거 댓글점
취미충포함
원래 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는 것이지 처음엔 대충 멜로이만 처 만들면 그만이지만 갈수록 해야할 게 태산
그리고 똑같은 것만 만들면 진부하니까 새로운 것을 시도해야 하기 때문에 그게 또 빡쳐
이게 일로 한다면 진짜 개 짜증날지도 모르는데 스트레스 풀겸 새로운 발견을 한다는 마음으로 하면 괜찮아
최소 10년
될놈은 빠져서 미친듯이 하면서 금방 깨우침
피아노도 못치믄 그냥 얼씬도 안하는게.. 박자개념은 있을라나
작곡 얼마안했는데 난 예고-음대 테크트리를 탓어 실용하다 클래식으로 간 이상한케이스? 무튼 피아노 기타는 그냥 장착 옵션이 되있더라구 그냥 앉으면 곡이 나와.. 물론 작곡과 애들처럼 현란한 테크닉이 들어간건아닌데 요즘작곡은 사실 그런게 필요없어 번뜩이는 영감만 있다면 진입장벽은 낮아진 편이지 근데 코드,박자 기초가없다면 때려치길바래 이상한 미디장치들 몇ㄱ개
가지고 작곡한더랍시고 일주일동안 마디 몇개 못만드는사람 수두룩 빡빡하게봄.. 왜 못만드는지 모르는거지 기본을 모르니깐ㅋㅋ작곡은 어렵지 않은데 작사가 어려워 난.. 곡은 겉모습이오 가사는 성격이라는 말이있는데 요게 아주 맨붕이다.. 파열음 파찰음 가려가면서 가사바르는게 아주.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