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넷에 올린 작곡가가 주인공인 소설몇 개의 출판사에서 계약제의가 왔더라고내가 음악쪽 업계에 한 번도 발을 들여본 적이 없으니 그만큼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한다.혹시 내 소설이 보고싶다면 문피아에서 '작곡가 최현일' 검색하면 된다.
인생이 소설이네요
ㄴ 무슨 뜻인지..
소설 봤다.. 근데 주인공이 10년전 과거로 돌아간 사실을 알자마자 너무 간단히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냐? 머 쫌 의심을 하거나 고민을 하거나 당황을 하거나 해야하는데.. 다짜고짜 과거로 갔군... 머 이런 싱거운 느낌이냐..
ㄴ 그게 요즘 트렌드라 그래. 과거로 가고 그 사실에 대해 당화안다. 그런 걸 독자들이 싫어하거든. 그냥 과거로 돌아간다 - 아 과거로 돌아왔군.
이게 딱 좋아
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