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락은 보컬멜로디라는 부동의 주선율이 있기 때문에 그걸 부각시키는 방향의 편곡일텐데. (물론 기타 등 다른 솔로악기가 주선율이 되는 곡들도 없는건 아니지만.)
클래식은 전 파트가 함게 뒤섞여서 하나의 주선율? 주제?를 연주하는듯 해서 편곡 분석이 쉽지가 않다.
팝,락은 보컬멜로디라는 부동의 주선율이 있기 때문에 그걸 부각시키는 방향의 편곡일텐데. (물론 기타 등 다른 솔로악기가 주선율이 되는 곡들도 없는건 아니지만.)
클래식은 전 파트가 함게 뒤섞여서 하나의 주선율? 주제?를 연주하는듯 해서 편곡 분석이 쉽지가 않다.
그래도 주제가 느낌상 와서 엄청 애매한건 아닌듯싶음
오케 말하는거면 쉽게생각해서 합창이라고 생각해요. 각기 다른 전문적인연주로 큰 틀을 만든다. 클래식만의 장점은 웅장함 ,압도적스케일,풍부한데 시끄럽지않은 대충 이정도가 차이점 그리고 음악하시는분이 클래식이 애매하시다고 하면안됨..주와 객이 뒤바뀐격의 발언임
오케 주 선율은 보통 소형 관,현악기가 이끌어간다보믄되여
애매하다고 비하하는게 아니고 잘 모르겠다는 푸념이었음. 게다가 쉔베르크 곡이어서 더 그럴지도... 단2도가 난무하는 화성하며...
나도 요즘 오케 전자음이라고 해야 하나 그쪽으로 관심이 많아졌거든 이거 잘배워두면 크게 쓸모있을거 같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