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락은 보컬멜로디라는 부동의 주선율이 있기 때문에 그걸 부각시키는 방향의 편곡일텐데. (물론 기타 등 다른 솔로악기가 주선율이 되는 곡들도 없는건 아니지만.)


클래식은 전 파트가 함게 뒤섞여서 하나의 주선율? 주제?를 연주하는듯 해서 편곡 분석이 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