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적으로 조금 배웠는데도 한 코드 한 코드를 이해하려고 들면 시간이 너무오래걸리고 비효율적.
그냥 손꾸락 가는데로 치게되게끔 or 아 이땐 이런사운드로 가야지 하게끔 달달 외워버려야할것같지 않음?
발라드같은데 쓰인 코드진행보면 그런느낌이 듬. 작곡자한테도 이 코드진행 원리가 뭐임? 하면 설명 못하고 그냥 손가는대로 쳤음ㅋ 할거같음.
님들생각은?
화성학적으로 조금 배웠는데도 한 코드 한 코드를 이해하려고 들면 시간이 너무오래걸리고 비효율적.
그냥 손꾸락 가는데로 치게되게끔 or 아 이땐 이런사운드로 가야지 하게끔 달달 외워버려야할것같지 않음?
발라드같은데 쓰인 코드진행보면 그런느낌이 듬. 작곡자한테도 이 코드진행 원리가 뭐임? 하면 설명 못하고 그냥 손가는대로 쳤음ㅋ 할거같음.
님들생각은?
난 분석충 대가리를 그렇게 후리고 싶더라.
분석 카피 없이 해봐라 ㅄ앜ㅋㅋㅋㅋ 김동률 - replay 브릿지 부분, 노리플라이 - 주변인
위 곡들 코드 들리냐? 절대음감도 한번에 안올걸?
달달외우는것도 비효율적일듯 결국 하나하나가 아니더라도 두세마디 덩이로 보게되어있어 근데 그건 코드하나하나하는거랑 다를바가없음
걍 치면 되는데 너처럼 생각하며 작곡하려면 시발 완곡 하나하는데 존나걸릴거다
음악을 생각하고 분석하는 머리로 하는 사람들은 다 모아다 머리를 두쪽으로 쪼개야 됩니다. 들으면 감이 와야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음악 할 자격이 없습니다. 화성학을 배운다고 깝죽대는 인간들도 모두 포함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