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다가 답답해서 아까 얘기 이어한다.
내가 언제 칭찬 들을려고 왔다고 했냐? 진심으로 피드백좀 받아보려고 왔는데 애들 상태가 이상하니까 하는 말이지.
글의 요점이 뭔지도 모르면서 내가 마치 칭찬 못받고 부들부들해서 똥글이나 싼걸로 몰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