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는 최근에 들은건데요

힙합 음악이었습니다. 완전 힙합은 아니고... 요새 유행하는 미국식 스타일?

훅에서는 보컬이 노래를 하고. 버스에서는 래퍼가 랩을 합니다.

아마 래퍼가 스윙스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비트가 상당히 세련됐었고, 템포는 그렇게 빠르지 않았지만 리드미컬했던걸로 기억하구요

보컬은 남성보컬이었습니다. 상당히 감미로운, 오토튠으로 민 것 같이 섹시한 목소리를 내더군요. 목소리도 좋았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못 하겠지만... 마지막 코러스에서 래퍼가 타이트한 랩을 한 후에 '세잉!' 이런 식의 말을 하고

보컬이 ~~~~ 마더뻐킹 (엄청 감미로운 멜로디) xxx~ 이런 말을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얼핏 듣기에 여자에 대한 사랑노래 같아 보였어요.

한국 음악이었습니다.

 

2. 올해 여름~ 가을에 유행하던 노래

한국인이 부른 rnb 곡인데요, 작사작곡 다 한걸로 알고 있는데, 전부 영어였습니다.

뮤직비디오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데, 가사비디오였어요.

글자를 여러번 반복해서 보여주는게 인상적으로 남았는데...

흔히 생각하는 알앤비보다는, 락음악에 더 가까웠구요

예전에 네이버 음악 소개 코너인가? 금주의 뮤직? 거기에서도 한번 소개됐었던 음악이에요

아실거라 믿습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