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위주로 곡쓰고 싶고 , 샘플링 많이하고,
런치패드를 가지고있고, 시퀀싱부터 보컬레코딩이랑
믹싱 마스터링 까지 한시퀀서로 끝내면 뭐가 좋을까요??

1.fl스튜디오 vs 에이블톤 라이브
(큐베는 맨~~~첨에 미디입문할때 과자 버전으로 입문 했었고, 레슨 한달 정도 받았는데 , 제가 보컬레코딩도 많이해서, 큐베가 그건 편해서 좋았는데, 루프 기능이나 타임스트레치 같은 기능이 좀 불편해서.. 바꾸려고요, 또 8버전 정품 샀는데 5에 비해 별 메리트도 없어보여서 팔았고, 지금은 돈도없어서 5다시 쓰자니까 너무 구버전이라..; 둘중 하나만 골라주세요
둘이 강점은 비스무리 한걸로 아는데 제가 에펠도 좀 써보긴 했는데 이건 ,10버전쯤 쓸땐 녹음기능이 너무 똥이고 불편해서 싫었던 기억이있는데 ,12버전도 나왔고 개선되지않았을까 생각하는데, 녹음 기능에 좀만 중점을 두면 좋겠어요 ㅠ 악기 레코딩 이런것보단 보컬레코딩 위주로 둘중 편리한거..)

2.장르 불문하고 스케치단계에서 여러개 밑작업만 하는것보단 실력 늘릴려면 프로젝트 하나 붙잡고 믹싱 마스터링까지 다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깔짝깔짝 여러개 만들다 맘에드는거 하나잡고 믹스마스터 하는게 나을까요? 여러개 괜히 찔끔 만들기만 하니까 실력도 안느는거같고 믹싱 단계까진 매번 가보지도 못해서 고민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