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방식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상황자체도 썩 좋은편도 아닌만큼,분명한 의사 전달없이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다는 생각에 대화의 방식을 안바꾸면 안될거 같아서
만나서 허심탄해하게 대화 했으면 합니다..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메일이라도 주시면 제가 최대한 맞춰드리겠습니다..
문득 생각나는 글귀는 "유대인들은 어느한쪽으로 치우쳐 맹신하는걸 싫어 한다..
그것이 정의라고 해도 반복되면 결코 행복하지도 않고,인간적이지도 않다"
그동안 제가 너무 고집을 피웠다는 생각도 들고, 호의를 너무 무시했다는 생각도 들고,결코 이길수없을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버릇없이 굴었다는 생각에 과사도 드릴면 만나뵙게되면 큰 영광일거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기달리고있겠습니다..
무슨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좋은쪽으로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