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충이라 실음학원을 다니고있기도하고 지금 내가 하는걸로는 턱없이 부족한것도 알겠는데 재즈가 너무 싫다 그냥 씨발 싫다 보이싱을 다배워도(심지어 몇주동안 레슨한 탓에 똑같은 모션으로 갈겨서 그냥 자동재생 수준이다)이건 그냥 들을만한 곡이지 좋게 보이지 않는다 걍 텐션을 찢어버리고싶다 내가 왜 이걸 배우고있고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작갤러들은 납득시켜줄수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