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했던 말이 자꾸만 맘에 걸려

한참을 혼자 앓다가 너의 집으로 찾아가
문앞에 우두커니 서서 무슨 말부터 꺼낼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너의 숨소리가 들려와

가슴이 무너져 내려 두 다리가 자꾸만 떨려
두 주먹을 꾹쥐고서 이 악물고 울음을 참아
잘못들은건 아닐까 내 착각인건 아닐까
고민하기에, 그 문은 너무나도 얇더라

did he like the way u do, did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