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했던 말이 자꾸만 맘에 걸려한참을 혼자 앓다가 너의 집으로 찾아가문앞에 우두커니 서서 무슨 말부터 꺼낼지한참을 고민하다가 너의 숨소리가 들려와가슴이 무너져 내려 두 다리가 자꾸만 떨려두 주먹을 꾹쥐고서 이 악물고 울음을 참아잘못들은건 아닐까 내 착각인건 아닐까고민하기에, 그 문은 너무나도 얇더라did he like the way u do, did he?
이야기 전개흐름 좋다...
멜로디!
노래 들어봤다....멜로디가 기대된다.....노래 잘하네.......역시 작곡의 마무리는 노래인거 같다..
Ab9 Ab9/F Fm7/Db Eb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