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내가 뭐라도 될줄 알고 굽신굽신 올리면서 개새끼들 지랄하는 거 다 들어주고 참았는데


생각해보니 내 좆같은 뽕짝으론 니새끼들을 만족시킬 수 없었어


그래서 난 나를 파괴시키기로 작정했다


씨발로마 알라후발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