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 생각이 오래가는 사람들을 많이는 못본 거 같음.
잘되건 말건 꿈을 가지고 꿈에 몰두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거라고 생각함
익명(27.35)
2015-12-10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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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언제든 바뀔수 있다고 생각해요. 단지 내가 전에 갖고있던 꿈에 후회하지않을정도로 몰두했었냐가 중요한것같아요.
나중에요 제가 음악하다가 아 음악 좆같네 하고 음악을 관두더라두 열심히 했었다 생각이들면 다른일을 할떄 미련없이 새로운 꿈에 몰두할수있을것 같아요
사실요 제가 작겔에서 완전 초보인척 하구있지만(초보맞음) 고등학교때부터요 나는 음악으로 돈을벌어 먹고살겠다 생각하고 고등학교 그만두고 중졸인생으로 10년째 음악을 하고있는데요. 많이 부족함도 느끼고 제나이또래의 잘나가는 사람들에게 질투심도 느껴요. 하지만 저는 저만이 할수있는 무엇있는것이 분명히 있다 믿어요. 물론 잘 안될수도 있지만 잘 안되더라두 제가 그 실패에서 얻는것들이 무의미한것들이 아니라 생각해요. 저는 지금 음악을 하려고 하구있구 앞으로도 음악을 하고 있겠지만 혹시나 음악하다 망하더라도 제가 지금 하고있는것들에 후회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분명 망해도 어떻게든 전 먹고 살고는 있을거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