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열심히 했었다 하고 쿨하게 놔주고 딴 거 열심히 집중할 수 있다면야 27이란 나이도 먹은건 아니지만현재 본인 수준이 얼마나 된다고 모르겠지만 인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좆 같은거같다 경험상.
열심히 했었다를 버릴수 없다면 계속 한다가 맞는말이겠죠. 어떻게든 먹고살수는 잇을것같아요.
그리구 딴거에 집중 한다고 하더라도 음악을 직업으로 삼지 않는다 뿐이지 음악은 계속 할수 있는것이니깐 다른일을 하면서도 음악은 손에서 놓지 않을것 같아요.
공무원시험에 떨어져도 열심히 했었다를 버리지 못해 공무원시험에 계속 도전하는 노량진 고시생의 마인드로 음악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코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