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곡은 아니지만 20대 절반 이상을 음악으로 보낸 시점에서 



나도 그냥 좆되던 좇할머니되던 하자고 생각했던 음악이 안되니까 괴롭더라.



대외적으로는 티를 안냈지만서도.. 내가 음악때문에 죽으면 죽이고 간다는 놈 한두명쯤은 



기억하고 있다. 



코팜? 이새끼야 코 송곳으로 후려파줄까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