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꼬꼬마 시절에

내 스스로를 믿지못하고

남들앞에서 음악을 할 기회를 만들지 못한게 좀 후회가 되요

어렸을때부터 남들과 부대끼면서 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면 좋았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