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취미로 찔끔찔끔 하는 힙찔인데,
장비도 딱 취미충 수준임 ㅇㅇ
그냥 에리스 05 모니터 스피커
나름짱짱한 노트북
실력없지만 정품 시퀀서 (제일싼 fl)
Ufo마이크 팝필터 리플렉션 필터..
싸구려 오인페...

그리고 지금 처분을 고민중인
Mpd 좆구형 버전인 mpd24 ..랑
25키짜리 국산 싸구려 마스터 키보드
이렇게 있는데

힙찔이 답게 드럼패드를 간지나게 쓰고싶어서 삿엇지만 몇년째 묵은지마냥 푹 익혀놓고
리얼 하나도 안쓰고있는데...
지금 쓰는 컨트롤러는 사실상 25키짜리 마스터키..
이걸로 솔직히 드럼찍고 멜로디 찍고
코드찍고 다함...

그래서 묵은지마냥 몇년째 책상위 한켠에 먼지만 쌓이는 mpd를 처분할까 고민중인데...

이게 시세도 존나 내려갔거니와...
Mpd의 병신같은 고질적 문제점인 페이더와 노브가
병신되는 바람에 ...
단순mpd 최하버전 수준인 mpd18수준의 드럼패드 역할 밖에 할수가 없다 ..
중고로 내놓으면 지금 노브 고장난건 3~5만원 받으면 다행이더라...
그런데 지금도 이고 쌔매물은 2-30은 한단 말이지..

솔직히 방에서 썪히느니 ..담배값이나 벌어볼까 하고 판매하려 했으나.. 나름 힙찔이 스웨거를 가지고
쓰지도 않는 mpd그냥 간지용으로 책상에 올려 놓을까 하는데..
작갤러들 어찌 생각하냐..??

1. Mpd 가지고 있고, 장식용+드럼패드용으로 쓰기
(만약 이러면 돈아까워서라도 앞으로 mpd조금씩이하도 갖고 놀아야겠지...)

2.누구 보여줄사람 매일 오는것도 아니고,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3만~5만원에 후려쳐서 팔아버리고 , 담배값이나 벌기..


하나 골라주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