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창조해서

 

 세상에 채색을 입히고

 

 사람들과 교감을 할수 있다는거.......

 

 

 얼마나 대단한거냐..

 

 

 나도 그 맛에 , 음악은 아니고 다른 분야를 틈틈히 파고 있지만

 

 

 여태 제대로 결과물을 내본적은 없다

 

 

 

 그래서 남들에게

 

 

"내가 이런 사람이요..."

 

 

말하기도 애매해..

 

 

 

 

그럼에도 실속도 없는 그 꿈을 나는 포기 하지 않는 이유는..

 

 

 

그게 없다면 나는 사는 의미가 없을거 같아서지...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간과할수는 없잖아..

 

 

 

돈............

 

 

 

 

일본의 3대 여류 소설가....요시모토 바나나.....의 경우엔

 

 

 

그녀의 데뷔작을 ......레스토랑 서빙을 하면서 썼지

 

 

 

<해리포터>를 쓴 조앤롤링도........기초생활수급에 의지해.....

 

 

카페테리아에서 그 작품을 창조했지..

 

 

 

 

 

당시.......이들이 남들눈엔 어떻게 비쳤을까?

 

 

 

 

-기껏 4년제씩이나 나와서.......애 혼자 키우는 이혼녀 주제에..........일이나 착실히 할것이지........-

 

 

 

 

 

 

 

내가 생각하는 창작이란 말이지......

 

 

 

 

자기의 꿈을 소중히 아끼고.....묵묵히 자기 갈 길만 가면 되는거야...

 

 

 

대신에....빈센트 반 고흐...처럼

 

 

 

동생 테오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돈을 갚을테니....좀만 더 꿔줄래?'

 

 

 

식으로 없이 살지 않으려면

 

 

 

 

 

뭐라도 해야해..

 

 

 

 

다시 말하지만 고정수입이 없으면

 

 

 

창작이고 뭐고 ..없어

 

 

 

 

 

씻고 공장 출근하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