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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거 다 지워졌네. 물갈이 한 거 같으니 새로 온 형들한테 함 물어봐야지.
근데 예전에 올린 적은 없는 노래임.
노래 괜찮나?
-가사-
그래? 그런줄은 몰랐어. 마주치길 피하는 시선
너를 바라볼 수는 없어도 말은 이으려고 했지만
적막 끝에 들려온 그럼. 슬쩍 뒤로 돌아서는 너
자전거를 빌리던 그때처럼 떠나가 버렸네
하지만 끝까지 남아있던 의미를 알 수 없는 미소
이제는 그것밖에 믿을 수 없는 걸
차라리 싫다는 말을 들어도
다시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그때를 위해
걸어갈게 너 아무 얘기 안해도 서서 기다리지 않아도 뒤돌아보면 바로 거기에
내가 있을게 넌 그저 걸어가면 돼. 눈보라 휘몰아쳐도 네게 닿을 때까지 난
걸어갈게 걸어갈게 걸어갈게 너의 곁으로
걸어갈게 걸어갈게 걸어갈게
저는 좋은데여 그분이 오실것같아여
걸어서 갈 줄 알았냐?
개인적으로는요 피아노라인이 좀더 단순했으면 좋겠어영
붕눈// 형 게시글 몇 개 봤는데 나랑 스타일이 비슷해서 그런듯
오 JULLY님 역시 대단하십니다... 독창적이고...남에꺼 따라하는 모방꾼...(흉내쟁이) 누구랑은 차원이 틀리시네요
진짜 작곡다운 작곡 하고 계십니다.
붕눈// 그건... 내가 피아노를 배운 적이 없어서 그런 거 같음. 참고 하겠다
32313// 저 알아여...?
피아노 복잡하지 안아요..율동감이 느껴져서 좋네요
예전부터 올린거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32313// 소름입니다..ㅋ; 입대하고 6개월 만에 왔는데 저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니
zzzzzzzzzzzzzzzz 미친 강산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기여워
아 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산이 새끼 붕눈 존나 까다가 이제 마음에도 없는 사람 하명은 칭찬해줘야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