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근거로? 작곡법 배운 걸 토대로 작곡을 수도 없이 해본 결과 곡이 금방 뚝딱 완성되는 건 사실이나 곡의 퀄리티는 존나 밋밋하면서 동요같은 퀄리티가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