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글 쓰다 온 사람이야

 

 

 복합 예술을 추구하는 성향이라......

 

 

글 그림 음악을 접목 시키고 싶다..

 

 

무라카미 류가  영화감독이 된것처럼.......

 

 

 

클래식 거장들도 자신의 작품에 쑥쓰러워 했을까? 에..대한 내 생각.

 

 

 

초중고 내내 문예반 활동을 했어.

 

 

입상은 별로 못해봤고

 

 

하지만 학교 대표로는 꾸준히 나갔지.

 

 

 

졸업후에는 웹에 내 글을 올려..

 

 

 

작가의 글은 조회수로 평가받거든.......

 

 

 

호평을 받은 글들은......무덤덤하게 썼을때야..

 

 

무념무상..물아일체....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상태에서

 

 

 

 

비평을 받거나 아예 조회수도 저조한 글들은

 

 

오히려 잔뜩 기대를 하거나.....나름 계산을 두고 썼던 글들이거든.......

 

 

 

 

클래식의 거장이라면..

 

 

 

프로중의 프로일텐데..

 

 

 

그들도 아마  무덤덤하게 창조하지 않았을까 싶다.

 

 

 

 

창조란.....예술이란.....형태야 어찌되었든 결국 한길로 통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