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예로 들자면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데



 1에서 10까지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가정하면




 그 음악을 만들기 위해 쓰였던 가사와.....그 곡의 멜로디를 생성케 했던 어떤 사연....모티브..혹은 영감을 줬던 인물.....



 을 글과 그림으로 그리는건 쉽다.



 순서로 치자면..



 일단 글로 짧게 감상을 적는다


 그 감상을 토대로 그림을 스케치한다



 음악은 그것들에 배경음악이 되는거다.





 한가지 작업을 하여 그것을 완성시키는걸 직렬 프로세스라 한다면


 동시에 여러가지 일들을 진행해 병렬 프로세스 역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직렬 프로세스가 집중도 면에서 빠르지 않겠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다




 물론 case by case다



 내 경우엔 동시에 여러가지 일들을 벌려놓아



 그것들을 취합해서 쓸건 쓰고 버릴건 버리는 방식이 편하다





 질보다 양을 택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