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타꾼인데 나도궁금ㅋㅋ - DCW
어느정도는 쳐야한다. 이유로는 Ebm6 코드를 순간 입력하고싶은데 그거 하나 바로 못쳐서 마치 한글 늦게 뗀 할머니마냥 천천히 입력하면 작업속도도 루즈해지고 쉽게 자기자신이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초기본 12키의 코드외우는 것 정돈 할 수 있겠지? 그러고 분수코드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면 어느정도는 될 것. (클로즈드 보이싱까지 자연스럽게 되면 좋다)
나도 같은 기타꾼인데 반갑당
아 난 피아노는 어렷을때 배운게다라 전혀 기억에 안남는데 기타코드를 머릿속에서 피아노로 변환하는게 쉽지않은데ㅋㅋㅋ내가바보인거냐ㅜ - DCW
어느정도 치는게 좋아. 그냥 코드딱딱 치는정도? 잘 칠수록 좋고.
일단은 코드반주를 배우는게 젤 적당하겠다. 4비트인가 한마디에 오른손 네번때리는 그 단순한 반주라도 배운다음 망할 화성학에 맞게 5음 7음 읊조리며 치고자 하는 코드를 만들어내면 작곡프로그램 만질때 용이할거야.
난 기타꾼인데 나도궁금ㅋㅋ - DCW
어느정도는 쳐야한다. 이유로는 Ebm6 코드를 순간 입력하고싶은데 그거 하나 바로 못쳐서 마치 한글 늦게 뗀 할머니마냥 천천히 입력하면 작업속도도 루즈해지고 쉽게 자기자신이 피곤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초기본 12키의 코드외우는 것 정돈 할 수 있겠지? 그러고 분수코드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면 어느정도는 될 것. (클로즈드 보이싱까지 자연스럽게 되면 좋다)
나도 같은 기타꾼인데 반갑당
아 난 피아노는 어렷을때 배운게다라 전혀 기억에 안남는데 기타코드를 머릿속에서 피아노로 변환하는게 쉽지않은데ㅋㅋㅋ내가바보인거냐ㅜ - DCW
어느정도 치는게 좋아. 그냥 코드딱딱 치는정도? 잘 칠수록 좋고.
일단은 코드반주를 배우는게 젤 적당하겠다. 4비트인가 한마디에 오른손 네번때리는 그 단순한 반주라도 배운다음 망할 화성학에 맞게 5음 7음 읊조리며 치고자 하는 코드를 만들어내면 작곡프로그램 만질때 용이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