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작인들의 모임터일텐데....



 창작의 제 1 기본 자세가



 선한 마음으로 순수하게 세상을 대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갤러리에 비해 작곡갤의 수질은 그나마 양호한 편이나



 역시나 



 디씨는 디씨인가보다



본인들의 인생...본인들의 선택일테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라..




과연 나는 누구인가.. 또 이곳은 어디인가...




남을 헐뜯고 비꼬고 비뚫어진 시각을 지닌채 .... 


작곡을 꿈꾼다면..



시작부터 넌센스다



넌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