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음악을 맘대로 들을수 있다.....
나 혼자 일해서 가능하지
원래 <자이언티>만 1곡당 30번씩 들었다..
자이언티에서 프라이머리로 넘어갔고......
근데 프라이머리 곡들은 피처링이 여자 파트가 많더라고..
여자 파트 음색을 들으니..
좀 걸걸하달까??
희석시키기 위해...아이유와 태연을 긴급 투입시켰지.
음악이란 필요에 의해 듣게 만들어야 해
"내 음악좀 들어주세요!!"
강요해서 팔리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야겠다
내일도 공장가서 세탁기 돌릴려면...
차오!
근대 어쩌라고 그래서 니가 작곡이나 할줄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