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고2때부터 음악 시작해서 나이 34살 끝자락에 뭔가 목표를 이룬 기분이다.

근데 저작권료가 아니라 제작비로 수입이 많이 나서 제작이 끊기는 순간 수익이 개털 날듯

벌릴 때 빡시게 하고 빡시게 모아야지


정말 재능이 뛰어나지 않은 나같은 평범인들은 존나 빡시게 10년은 넘게 해라

그래야 좀 벌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