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소수가 될수도 일렉토리를 대처할 그어떤 장르가 나와도 과거 처럼 음악에 빠져 사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든다...마친 싸이월드에 빠져 놀던 추억일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든다...
세월이 많이도 변했는데 추억을놓지 못하고 사는건 아닌지 다변해있는데 나만 그대로 있는건 아니지
분명 그런 부분도 있을꺼야
음악이 내게 그런거 같다
점점 소수가 될수도 일렉토리를 대처할 그어떤 장르가 나와도 과거 처럼 음악에 빠져 사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든다...마친 싸이월드에 빠져 놀던 추억일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든다...
세월이 많이도 변했는데 추억을놓지 못하고 사는건 아닌지 다변해있는데 나만 그대로 있는건 아니지
분명 그런 부분도 있을꺼야
음악이 내게 그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