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언더레이블에 비트 만들어준게 열쇠가 되서 랩하는 친구들이랑 좀 텃거든.. 작업실이 홍대라 대충 뚱땅 만들어주믄 그친구들이 어디가서 공연도하고 날씨좀 풀리믄 놀이터나 주차장길에서 버스킹도 좀 하고 .. 관객입장에서 관객들 반응도 지켜보니 어떤 가상악기 구성이 먹힐지 대충 감이온다~~~~
이론처럼 탁상공론 하는것보다 나가서 돌아다니고 사람들도 만나보니 새로운 시각도 가지게 되고 좋다.
너네도 여서 고만싸우고 돈내고 공연장도 좀 찾아가고 해라
(비트 말고 발라드는 언제 팔수있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