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내가 이기적이여서

 몰랐던 사실을 이제야 알아도

 지금의 난 널 볼수없어서

 하지못한 말들이 아직도 남아있어


 (버벅)

 이제 돌이킬수 없단걸

 나도 잘 알고 있지만

 근데 왜 난 정말 바보 같이

 이러는지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닌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버렸고

 이미 다 늦었기에 아마

 그냥 지내나봐 잘 있어줘 나의 그대여


 





 n수생 전여친 생각하면서 작곡해봄

 수능 끝나면 큐베이스 배워서 악기 추가해서 편곡해보겠음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보고싶다 hb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