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에게 1.8원인지 3.8원인지..이렇게 주는거 법적으로 어떻게 해결이 안되는가?
창장자가 돈을 많이 받고 못받고 문제가 아니라
유통 과정에 유통사 제작사 폭리가 너무 심하잖아
음악관련 사이트들이 물건이나 팔아 먹지..
이런거 법적으로 해결해볼려는 노력 한번이라도 하나??
창작자에게 1.8원인지 3.8원인지..이렇게 주는거 법적으로 어떻게 해결이 안되는가?
창장자가 돈을 많이 받고 못받고 문제가 아니라
유통 과정에 유통사 제작사 폭리가 너무 심하잖아
음악관련 사이트들이 물건이나 팔아 먹지..
이런거 법적으로 해결해볼려는 노력 한번이라도 하나??
물건도 같이 파는 음악 사이트를 몇개 연합해서 변호사 선임해서 고소 고발 머 이떻게 안되나???
음원 유통 과정에서 얻는 수입이 그정도라면 너무 적긴 한데, 그 외에 저작권료 수입은 어마어마하지 않냐? 다른 예술 분야에 비해 음원 창작자들은 너무 쉽게 돈번다는 생각도 든다. 한번 히트곡 만들어놓으면 라디오에서 수시로 틀어주니. 가만히 앉아서 떼돈버는거지. 물론 못버는 작곡가들은 배고프겠지만, 버는 사람은 너무 많이 쉽게 버는 느낌이 있다. 히트곡은 5분만에 나오기도 한대잖아.
ㄴ 난 음원가격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야....음원을 10원에 팔아도 만든 사람이 5원은 받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