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빱이 궁금한 거 하나 있는데


 우리가 보통 음압이라고도 부르는 데시벨로 소리의 크기를 표현하잖아??


근데 이퀄라이저 같은거 보면 보통 소리가 하나 나면 주파수가 한 수치만이 아니라 동시다발적으로 상승 되잖아??


그럼 우리가 듣고 있는 소리들은 대부분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음압이 발생되는 거야??


근데 또 그걸로 인해 발생되는 음파는 보면 한 가지 파장으로만 그려져 있잖아??


왜 그런 건지 알려줄 성님 있어?? 아니면 배울 수 있는 사이트라도 좀 ㅠㅠㅠ

귀찮으면 책이라도 추천 좀 해줘 ㅠㅠ 학구열이 불타는데 배울 곳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