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디시인사이드 작곡 갤러리가 아니라



내 생각속 공간이다



내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주는 녀석들은



또 다른 나다



이 녀석들을 통해



나는 내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을 발견하며



그것을 수정 보완할수 잇다..



내 사고방식은 정반합의 변증법으로 시작하여


귀납적 추론으로 살을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