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면 포기하든지, 포기못하겠음 억지로라도 추스리고 마음 강하게 먹던지. 둘 중 하나만하자
ㅂㅈㄷ(110.10)2015-12-24 06:16
자기보다 약한놈보다는 앞서가는 놈 보고 얻어야 행동동기가 더 강해짐. 우울한놈보면서 얘보단 내가 낫지 식의 위안은 결국 자기합리화를 불러일으킴.
ㅂㅈㄷ(110.10)2015-12-24 06:20
음악을 직업으로 안하게 되더라도 이걸 포기라고 생각하고 우울하게 여기지 말았으면함. 직업으로 못삼았다고 우울해하는 사람은 음악이 좋아서 하고싶은게 아니라, 허울좋은 유명인이 되고싶어서 수단으로 삼는 인간들임.
ㅂㅈㄷ(110.10)2015-12-24 06:25
그냥 다른거하면서 살아. 아니면 이런데서 세탁기돌리러간다는 글 쓸시간에 음악을 연구하던가.
ㅂㅈㄷ(110.10)2015-12-24 06:28
차라리 같은 예술을 하고싶다면, 음악보단 그림을 공부해보는게 어때. 음악은 어느 수준에 오르려면 공부해야할게 지나칠만큼 많아. 트로트할거아니라면. 그런 부분에서 그림은 음악보단 좀 더 자유롭고 세계가 넓은 분야다. 명성에 욕심이 있는게 아니라면 그림을 추천할게. 자기만족도 음악보다 더 잘되는 종목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우울하면 포기하든지, 포기못하겠음 억지로라도 추스리고 마음 강하게 먹던지. 둘 중 하나만하자
자기보다 약한놈보다는 앞서가는 놈 보고 얻어야 행동동기가 더 강해짐. 우울한놈보면서 얘보단 내가 낫지 식의 위안은 결국 자기합리화를 불러일으킴.
음악을 직업으로 안하게 되더라도 이걸 포기라고 생각하고 우울하게 여기지 말았으면함. 직업으로 못삼았다고 우울해하는 사람은 음악이 좋아서 하고싶은게 아니라, 허울좋은 유명인이 되고싶어서 수단으로 삼는 인간들임.
그냥 다른거하면서 살아. 아니면 이런데서 세탁기돌리러간다는 글 쓸시간에 음악을 연구하던가.
차라리 같은 예술을 하고싶다면, 음악보단 그림을 공부해보는게 어때. 음악은 어느 수준에 오르려면 공부해야할게 지나칠만큼 많아. 트로트할거아니라면. 그런 부분에서 그림은 음악보단 좀 더 자유롭고 세계가 넓은 분야다. 명성에 욕심이 있는게 아니라면 그림을 추천할게. 자기만족도 음악보다 더 잘되는 종목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