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희생이란게 뭐냐
내 꿈을 포기해도
내 여자..내 아이를 먹여살리는거거든
세상이 더러워도 굽신굽신
나도 2년전엔 꽤 잘나갓다
근데 일에서 인정받을수록 애인과 멀어졋지
우린 결국 자주 다퉛고
현실적인 문제로 헤어졋다
막상 헤어질때는 덤덤햇는데
그 이후론 일에 집중을 할수가 없더라
결국 헤어지고 남은 1년을
일을 해도 엉망진창이엇지
뭐든 손에 안잡혀
그때 생각한거야
누군가에게 의지한다는게 참 무섭구나
그렇다고 헤어진 그녀를 어떻게 붙잡냐
지난 1년..철저히 나를 비웟다
과거의 나를
그리고 순수하게 돌아가고자 노력했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나는 과거엔 내 이야기를 하지 않앗어
이런데다 해서 뭐하냐..싶은거지
근데 지금은 생각이 바꼇다
나같은놈은...이런곳에 글을 올려
매일을 ..
여러분들의 악플을 받아가며
반성이라도 해야한다는걸
창작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잇겟지만
정말...
슬프게도
사랑노래를 만들때...사랑하는 사람이 없는게 오히려 더 잘 만들어진다는거다
왜냐..
더 간절해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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