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크리스마스라  특근이엇다



야간 근무가 9만 8천원



특근이 1.5배



15만원




오늘 또 특근



15만원




평일???  주간인 경우




6만 얼마.....




엄청난 차이다



솔직히 피곤하다....




내일 또 아침에나 퇴근하겟지




하지만...벌어야한다




왜냐하면




컴퓨터 2호도 사야하고 중고 노트죽도 사야하고



아버지 치과보험 (월 5만원)  도..내가 해드리고 싶다....




그동안  나밖에 모르고 살앗다...




근데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들으며



생각을 많이 햇엇다




행복하자 우리 아파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