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아준수의 노래를 자주 듣는다



1곡당 30번씩



노래를 잘 부르는거 같진 않은데



절절하다...



지금의 나처럼 말이다




나는 감정이입의 달인...


작가 지망생로써


음악인으로써





나는 오늘부터




시아준수다...




한숨 자고  노래방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