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인생의 멘토와  그 부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눳다



"니가 선의를 가지고 행동해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불쾌하면


 그것은 너의 이기심 아니겟니??"





내가 생각이 짧앗다..




어쩌면 그녀의 관점에서의 나는...



작갤러를 바라보는 나와  비슷한  심정이 아니엇을까.




그래




그녀는 역시 착하다




끝까지 내게 상처를 안준다




본인만 끙끙 앓앗을테지




참 생각이 깊고 이쁜 아이다





더 이상의 관계 악화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나는




오늘부로 그녀를 잊는다




그것이



그녀도 지키고 나도 지키는



적당한 거리다






아프리카 티비    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