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일을 할때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시작조차 안한다

 

 

 

 

해당 플랜에 대한 시나리오가 짜여있지 않아도

 

시작조차 안한다

 

 

 

그리고

 

 

 

내가 유리한 베이스캠프를 구축한다

 

 

 

 

웹에 내 생각을 올려두는 이유는

 

 

타인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다

 

 

 

이들은 또 다른 나다

 

 

주로 반대의 의견을 올려두는 이들을 좋아한다

 

 

 

 

그래야 내가 수정 보완을 할수 있으니까

 

 

 

 

 

작가지망생으로써

 

 

웹에 글을 올릴때 신경쓰는것은 단 1가지다

 

 

 

 

 

조회수

 

 

 

 

조회수는 곧 해당 작가의 네임밸류다

 

 

 

찬티든 안티든

 

 

 

중요치 않다는거다

 

 

 

 

 

관심조차 받지 못한다면

 

 

 

글을 쓸 이유가 없다

 

 

 

 

 

 

가성비면에서 손해란 얘기다

 

 

 

 

 

나는 철저히 계산적인 사람이다

 

 

 

 

착하다

 

나쁘다

 

 

 

이런것은 죄다 부질없다

 

 

 

 

 

글을 쓸때도 마찬가지다

 

 

 

사심없이....무념무상의 자세에서 일필휘지의 정신으로 한 호흡에 써내려간다

 

 

 

 

 

판단은 독자의 몫이지

 

 

글을 쓰는 와중에 망설여서는 안된다

 

 

 

 

아래 사운드 디자이너라는 사람이 쓴글에 동감한다

 

 

 

 

과정이 중요한게 아니다

 

 

 

창작하는 사람은

 

 

 

결과로 평가를 받는거다

 

 

 

 

 

 

결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