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하는 사람들이 리엑션도 별로 없고 취향은 제 각각임 


진짜 독특하고 놀라운 주제에 아트스트적인 곡은 추천이 3개를 못넘음



아주 뻔한 류의 발라드 깔금하게 편곡 해서 


노래 잘하는 보컬이 우워워워 하면 전부 좋타고 호들갑



대중적인 발라드 같은 곡도 좋음과 식상함을 판단하는 어떤 수준이란게 있음


어린 친구들은 다른 사람의 편곡 기술에 이 판단선이 흐려고 추천막해댐



거기다 멍청한 놈들의 보빨이 상주하면 더 지랄 


내가 느끼는거지만...



음악을 한다면 음악기술이 높아지는거지 


음악 그 자체를 잘 아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