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곡을 하려는 이유는..
내가 작곡갤에 온 이유는...
내가 아끼는 비제이가 있어..
아래 찾아보면...내가 그녀를 위해 만든 음악 동영상이 있지
그녀는 내게 문학적 영감을 줘...
영감이란 언제 발현 된다고 생각해??
내 경우엔
초 몰입의 단계 에 진입하면..
약에 취한것처럼 말이지
약에 취하면 세상이 온통 핑크나 엘로우로 보인다거나
뭉크의 《절규》처럼 왜곡되어 보인다거나
고흐의 《별디 빛나는 밤에》처럼...온통 세상은 별로 가득 뒤덮히지
그래서 난 그녀를 위해...
요즘 가요에 그녀의 사진을 이용해...
음악 동영상을 만들었지
유튜뷰에
'아프리카 티비 세경'
이라고 검색하면
그녀쪽에서 만든 영상도 뜨지만
곁다리로 내 영상도 뜨지
신기하더라고
그래
그때 생각한거야
"멜론에서도 세경이가 검색되면 얼마나 멋질까???"
이게 전부야.......
그러니 나는 음악을 만들어 보려고 햇고
근데 막상 만들자니 한도 끝도 없더군
난 지난 2년 웹 기획자엿어
그동안 작곡갤에서 ...머물며
이래저래 사이즈를 재봤지
대답은...'불가능'
내가 이런 면에서는 꽤나 현실적이거든
20만원으로 책정한 이유??
난 작가 지망생이야..
글에 쓸 소스 수집차..취재를 하러 이곳저곳을 다녓지
작년에. ..홍대에서. .
'꽤나 알려진 가수가 자기가 제작한 앨범을 만원에 팔더군.....'
(네이버에 검색이 되는)
"제작하는데 얼마 들엇어요??~
"네..200만원 들엇습니다.."
"아...200만원이나 투자하셔서...겨우 만원에...."
"사실..만원이라도 받는게 얼마나 큰건지 몰라요...."
나도 나름 계산을 한거야
또..작곡갤에
20만원에 산다고 글을 올린건
(진짜..음악을 구하겟다는 목적은 아냐)
여기에 몇이나 있겟어?
멜론에 올릴정도의 완성된 작품을 가진 갤러가..
그저 현실을 좀 알라고
슬쩍 던진 드립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나..
드립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야
우리 세계 에서는
드리퍼라 하지
대낮부터 횡설수설하네
몇년을 상주 했다고?? 그런 나를 알겟군..내가 나이든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