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감각적이네..


그런데 비트란건 랩이 주인공인데...


저렇게 만드는건 비트로 사용하기 힘들 걸


비트는 비트일 뿐이야..곡의 완전체가 될수가 없다.


저걸로 곡에 좋코 나쁨을 결정내지 못한다는거다



저 소년은 비트 메이커일 프로듀서는 아닌거다..


비트는 그냥 쿵딱 거리는 드럼에 베이스 딩딩거리는게 제일 좋아


내가 프로로듀서 라면 저런 비트에 놀라지 않는다.


사실 비트라는것 자체에 놀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