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차 얘기하지만
창작의 제 1 자세가 뭐라고 했냐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한다........
사심없이.
어린아이처럼 세상을 대하다보면
당연히 미친다
창작하면서 우울증은 당연히 따라오는거고
창작하는 사람들치고 머리 나쁜 사람들 없다
머리가 나쁜데 창작을 한다?
그것은 축구를 못하면서 축구 선수를 꿈꾸는것과 같다
IQ와 더불어 EQ지수라는게 있지?
대체로
창작하는 사람들은
IQ가 높거나 EQ가 높다
주변에도 한번 돌아봐라
글이든 음악이든 연극이든 그림이든
제대로 하는 사람치고
멀쩡한 사람 드물다
나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처럼'
내 생각은 다르다..그렇게 자신을 정서학대하면서 음악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음악이든 공부든 그냥 즐기면서 행복에 빠지다보면 그게 진짜 음악이 되는거야..이런말 들어봤지..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즐기는 사람은 미친 사람을 이길수없다..여기엔 한가지 전제 조건이 붙어 하고 싶은걸 하면서 행복에 빠진다는 전제 조건..죽기살기로 이악물고 하는건 삼류..왜냐 음악적으로는 성공할지 몰라도 정서적으로나 인간적으로 성공하긴 힘들테니까.. 물질적으로 성공하겠지만 행복한 삶은 멀어진다는거지..삶의 목적은 행복아니냐?꿈을 쫓는게 행복하지 않다면 ..꿈도 행복 다음으로 밀어야겠지..ㅋ
난 그래서 프리랜서로 간다...연예계쪽은 정서적으로 나랑 너무 않맞아서..음원형 가수를 찾고 있어..방송에 나와 말하는 대부분의 가수들 썩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안되는거 갖고,실수라도 하면 훗가기 일수니..내가 곡주는 가수가 훗가면 내 밥줄끊기자나 ㅋ그냥 음악을 즐기는 가수와 작업하고 싶다..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과 나중에 모여서 용감한 형제처럼 해보는것도 괜찮을거 갖고 ..더 나가 기획사 사장을 꿈꿔보는것도 괜찮고...남자라면 이정도 꿈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음악은 지성과감성의 공존이라고 생각해 가장중요한건 인간성이고..진심이 없는 음악은 죽은 음악이라고 생각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