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차 이야기 햇지만
진퉁들은 이런곳에 오지도 않을뿐더러
온다고 해도
자기 할말만 한다
자기가 만든 음악이나 올리지
굳이 남의 게시물에 관심을 둘 시간 자체가 아깝다는거다
게다가
창작인의 제 1 기본자세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건데
남을 비꼬고 헐뜯고...어그로나 끌면서
본인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프리즘이???!
창작을 한다??!
중세시대 페스트가 창궐하던 선술집 뒷골목에서
널부러져 있던 부랑자가 내게 1 실링을 달라며 했던 소리가 떠오른다
"저....사실 제가 셰익스피어요....원고지좀 사게 1실링만 적선해주쇼...
지금 쓰는...《베니스의 상인》만 완성되면
월 7부 이자 쳐서 갚으리다..."
하여튼 그 인간...수백년이 흘러서
이젠 세상에 존재하진 않겟지만
술냄새 쩔엇엇지..
눈은 황태 눈알에...
샛노랗더군.
나 작곡 못하는데 어쩌지? 그래도 니같은 인생은 아니야 걱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