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질문글에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게있는데요
올려주신 답변처럼
만약 키보드로 하나하나 찍어야한다는게...
음표도 없는 일직선상의 빈곳에 노트찍듯이 ... 그렇게하는거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리고 노래를 만들다보니
코드진행이 단순해지ㅡ는 느낌인데..
제가 음악을 심층적으로 공부한게아니라 취미라서 그런지
같은 멜로디라도 조금더 세련된 코드진행을 할 수 있을까요
머리속에서 멜로디가 나오고, 거기에 코드를입혀서 오선지에 그려놓고 다음날
다시쳐보면 아 이건 좀 .....뭔가 항상 단순한것 같고
근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게네여
만약 위와같은 진행에 조금더 세련되게 코드진행을 바꿀 수 있다면 뭐가 있을까여
항상 여러곳에서 수고하시는 작곡갤 능력자님들 건강하세요 ^^
세븐스를 붙이거나 간단한 리하모니 정도면..
좋은정보 정말감사합니다
첫줄 내좆대로 해봤어양. 코드진행은 F - Gm7 - F/A - D7b9 - Gm7 - Em7b5 - Asus4 - A이고 뒷부분만 제외하면 진행정도는 화성학에 맞을듯.
참고하셔요..작알못이라 막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
너 꼭 임재범 같다..ㅋㅋ 그런데 첫 소설 ''발길에 멈춘 그곳에 머무른 (내) 기억 한자락'' (내) 를 집어 넣어
고맙습니다 참고하겟습니다! (내를 넣으니 자연스럽네요)
두번쩨에 '거닐던 내 기억을' '거니는 그 미소' 머 이런걸로 고치면 좋을것 같은데...
반주법을 바꾸고싶은데 막귀+뭊디라서 편곡에 손도못대겠네요 악기도 소리 조흔거로 하고싶고
ㄴ그건 나도 못함..난 좀 더 끌리는 가사로 고칠수 있게 참견하는 정도함.
모카향이 참 그르타. 모카향이라니까 참 신기하네. ㅋㅋㅋㅋㄲㅋㅋ기기ㅋㄱ 모기향 생각나는데 혹시 모기향으로 바꿔볼 생각은 없는가요?
그리고 악보랑 노래랑 다름니다.ㅋㅋㅋ
네 제일처음 그렸던 악보라서 느낌만 같도 나머진 다 틀려요 ㅜㅜ.... 모기향은 냄새가 좀 그렇잔아요... 모과는어떨까요
이곡으로 디싱 낼꺼임??
아뇨 그냥 취미활동이에요ㅕ
키보드로 찍을때 음표 있으니까 걱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