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 플랑크톤
난 고래에 차원이 다른 클라스라
니네처럼 앞날 걱정하며 어줍잖게 음악하는 애들이 내 먹이임

뭐든지 제대로해라 정점을 노리고

후달리면 빨리접고 다른길 걷는거도 용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