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ㅇ여러 노래를 듣다보면


너무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처럼


정말 코드3개 가지고 이쁜곡들.. 많이 나오잔아요


심플하면서도 좋은곡..


물론 가사의 영향이 매우 중요하겠지만.....


작곡갤 선생님들은 이렇게 단조로운 코드로 멜로디 편곡을할때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문득 생각나서 여러가지 끄적거리고 노래를 만들다보면.. 결국엔 위에처럼 다 단순하고 뭔가 반복되는것같고


참 답답할때가 많아요 ... 억지로라도 생각했던 멜로디를 틀고 화음에 맞게 재창작을 하시나요?


요근래 취미로 시작한 음악공부가 한참 재미있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