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공감하는게 요즘엔 세계 탑급 미국시장에서도 그렇게 죽이는 음악이 없음. 한창 레트로 유물 파서 재포장질 하더니 이젠 그마저도 없음. 지금처럼 음악수준이 후진 시대도 별로 없었을 듯. 예전엔 미국팝들으면 이건 완전 차원이 달랐는데 이제는 고만고만함. 하향 평준화랄까. 그나마 아델의 보컬 정도가 넘사벽 느낌이고.(근데 사실 그 창법도 70년대에 빚진 창법이지.)
Prizm(vmfltcm)2016-01-05 18:48
혹시 내가 못들어봐서 그런거면 요즘 음악중 진짜 이건 넘사벽급이다 하는거 알려줘봐.
Prizm(vmfltcm)2016-01-05 18:48
Julia holter bon iver
권나라(124.197)2016-01-05 18:54
멍청한 새끼들은 좋은 음악이 있어도 알지못함. 미국시장은 어치피 컨츄리,힙합음악이 주류고 여기다 어쿠스틱 발라드터치나 팝적인 요소가 강한 락음악. 그럼 그 주류에서 재작년부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있는 샘스미스랑 애드쉬런은 훗날 어떻게 평가될까?
일부 공감하는게 요즘엔 세계 탑급 미국시장에서도 그렇게 죽이는 음악이 없음. 한창 레트로 유물 파서 재포장질 하더니 이젠 그마저도 없음. 지금처럼 음악수준이 후진 시대도 별로 없었을 듯. 예전엔 미국팝들으면 이건 완전 차원이 달랐는데 이제는 고만고만함. 하향 평준화랄까. 그나마 아델의 보컬 정도가 넘사벽 느낌이고.(근데 사실 그 창법도 70년대에 빚진 창법이지.)
혹시 내가 못들어봐서 그런거면 요즘 음악중 진짜 이건 넘사벽급이다 하는거 알려줘봐.
Julia holter bon iver
멍청한 새끼들은 좋은 음악이 있어도 알지못함. 미국시장은 어치피 컨츄리,힙합음악이 주류고 여기다 어쿠스틱 발라드터치나 팝적인 요소가 강한 락음악. 그럼 그 주류에서 재작년부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있는 샘스미스랑 애드쉬런은 훗날 어떻게 평가될까?
저 병신같은 댓글보니 화가 무지낸다. 아시발 저런 음알못새끼들 누가 안잡아가나
작갤 원투데이하냐 프리즘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