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음악하는데는 소위 피아노 컴핑력(혹은 연주력)이 좋아야 되고 이딴거 아예 없는거 같아. 


걍 엠비언스랑 사운드로 리듬이랑 바리에이션 잘주는게 짱인듯.


바리에이션도 노트 움직임보다 믹싱으로 느낌 묘하게 바꿔주는게 중요한거 같다.


코드니 텐션이니 이딴거 하나 필요 없는 듯.


심지어 Tylor the Creator (스펠 맞나?)


좀 이런식으로 프로그레시브한 애들은 아예 기존 하모닉 아예 무시하는 음악 하는데


사람들 취향이 전체적으로 많이 바껴서 그런 '불협적'인 느낌도 뭔가 신선함으로 받아들이는 수용성이 생긴거 같다는.


하모닉스나 코드적인 프로그레션도 


노트나 스케일에서 점점 벗어나는거 같다는 생각 든다.


쿼터톤 같은걸로 더 나뉜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그런 경계 자체가 점점 희미해지는 느낌.


물론 실험적인 힙합의 경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