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닝은 음의 좌우를 조절하여 음의 공간을 조절하는 것이다

패닝의 기본 또한 서로 겹치지 않게 하는 것이 기본이다.

남 피아노 치고 있는데 그 피아노 위에 앉아서 기타 쳐봐야 기타소리가 압살 당한다

물론 기타와 피아노소리를 같은 패닝위에 두어도 구분이 가능하다. 주파수다 다르니까

그런데 야마하 피아노와 스타인웨이 피아노라면.. 구분 불가능하다. 소리만 커질 뿐이다

그래서 패널 조절로 멀리 떨어떠려놔야 한다.


언플러그드 라이브 공연에서의 악기의 위치가 제일 이상적인 위치다.

플러그드 공연은 하나의 스피커로 나오기 때문에 믹싱기사가 믹서기로 다 배분해놓기 때문에 잘모른다.


일단 킥 같은 저음은 가운데다. 저음은 주파수가 낮아서 어디에서 소리나는지 잘 모르는 특징이 있다.

우퍼스피커가 어디에 있는지 못찾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