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를 아날로그적으로 찍는것도 믹싱이라고 볼 수 있다
클랩. 마라카스 ,셰이크는 정확하게 찍으면 안됨
딜레이는 채널 복사해서 복사된 채널을 0.1초정도 느리게 트랙에서 조절하는 방법도 있음.
서스테인도 미디를 길게 빼서 걸고 그것도 부족할때 서스테인을 걸어.
미디는 짧게 찍어놓고 서스테인만으로 해결할려고 하면 안됨.
그리고 음악을 헤드폰이나 이어폰으로 많이 들어야 함.
숙련된 귀 자체가 믹싱 그 자체임
드럼의 킥은 어디에서 들리고 하이햇 스내어 톰브는 어디에서 들리고
피아노는 어디에서 들리는지 기타리프는 어디에서 들리는지
한번에 하나의 악기만 집중해서 들어보는 연습을 해야 함.
그렇게 듣다보면 이어폰 좌우가 바껴낀것도 알아차릴 정도가 됨.
레퍼런스헤드폰은 플랫한것으로 왠만하면 바꾸지말아야 함.
극저음은 제거해야 한다. 어떤 곡은 우퍼장착된 차에서 들을때
웅웅 거리는 소리밖에 안나는 멍청한 곡들이 있다.
0.1초 정도면 몇 틱 늦춰줘야 함? BPM마다 다름?
조언감사합니다.
글고 모니터링 스피커 없이 모니터링 헤드폰으로만 믹싱해도 됨?
헤드폰이 이정도 저음이면 모니터링 스피커에는 이정도 나오겠다 감을 키우면 되지. 그래서 헤드폰을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