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의 그림 본적이어? 정물화라고 하지
정물화 특징이 언제나 강력한 먼가가 자리하고 있어
사실 노래도 저것과 비슷해야해
강력하고 확실한 주제를 표현하되
변화와 조와의 맛으로 꾸미는게 요령이야.
리프 같은거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니 곡에는 저런 느낌이 부족해
듣고 있으면서도 먼말인지 사람들이 모른다..
남자라면 얄짤 없는데.
여자는 막 추천하고 그러더라..ㅎ(쑥스러운 말이지만 보ㅃ 이란고 하지)
너만의 문제가 아니라..여자들 만든 노래 대부분이 저런 경향이 있지..
오.. 새 글 써주면서까지 설명해줘서 감사합니다. 다음 작업할 때 고려해서 만들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말씀은 곡에 주제가 없다는 의미 + 발음이 부정확해서 무슨 가사인지 모르겠다는 말인가요?
자... 널 사랑해..<--이런 곡을 만든다고 하자..그럼 사람들이 그 곡의 가사를 안봐도 제목이 '널 사랑해' 구나 알정도..ㅎ 김광석 노래 기타려줘 이런거 들어봐..그런게 필요해..
아아.. 대강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한글맞춤법도 모르는놈이 누가 누굴 조언하는거냐
글쓴이 말도 맞는 말이지만,, 꼭 그게 정답은 아니고 ,, 장기호 같이 재즈 송에 알수 없는 나레이션 같은 가사하나도 생각안나는 읊조리듯이 부르는 사람도 있고 ,, 인디쪽에서도 .. 하여튼 문제는 자신감.
나이든 형의 컴백을 축하합니다.
정답은 없지...읍조리는 것도 있을수 있지...그런데 재미 쪽에 반짝송이 가능성이 커....음조리듯 하면서도 확실한 주제가 왜 안된다는거냐? 할수 있다.
그런데 나열하는 것은 쉬워..강력한 곡이 있어야 나열하는게 의미가 있다..나열하는것만 잇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